
올해 안동지사 국민연금 지급액 829억원 노후소득 보장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지사장 이인태)는 올해 1월 ~ 7월까지 안동지사 관할(안동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 수급자 41,173명에게 829억원(매월 120억원)의 국민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지급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안동시 수급자 20,264명이 매월 59억 4,431만원을, 의성군은 12,424명이 34억 3,774만원, 청송군은 5,159명이 15억 1,600만원을 , 영양군은 3,326명이 매월 9억 4,146만원을 받았다. 현재 우리지역에서 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은 매월 1,948,080원을 수령하고 있다. 노후에 훨씬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부부가 함께 가입해 연금을 받는 경우도 1,464명(732쌍)으로 나타났으며, 최고령 수급자는 영양군에 거주하는 유족연금 수급자 A씨(100세)로 매월 223,240원을 지급받고 있다. 이인태 지사장은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노후소득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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