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따뜻한 안부묻기 프로젝트! 똑똑똑~우리가 찾아 왔어요!
- 좋은이웃, 나누는 행복, 함께 봉사하는 즐거움 -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동수, 민간위원장 김국환)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이웃, 나누는 행복 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안부 묻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든든한 한 끼를 지켜주는 『한 끼 지킴이 사업』, 매주 찾아가는 『안부똑똑 요구르트 지원』,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좋은 이웃 빵나눔 사업』등을 통해 총 50가구를 지원한다.
주변에 힘겨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사랑의 물품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명륜동 지킴이, 재능 기부로 항상 푸짐한 음식을 전달해주는 식당, 빵 제과점 등 명륜동의 숨은 천사들은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국환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륜동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일을 몸소 잘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동네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수 명륜동장은 “매번 귀한 시간을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데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린다.”라며“따뜻한 동네, 명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