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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7 10:18
국민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등으로 기초연금 수급자 확대 노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793  
   [보도자료] 기초연금 홍보 기획기사 (0726).hwp (146.5K) [12] DATE : 2017-07-27 10:18:06

국민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등으로 기초연금 수급자 확대 노력

기초연금 제도 시행 3주년, 수급자 472만 명 넘어

찾아뵙는 서비스, 수급희망자 이력관리, 재신청안내 등 전방위 기초연금 신청 안내

 

□ 안동시 풍천면에 거주하는 김모(65세, 남)씨는 배우자의 질병 치료를 위한 입원수술과 병간호, 본인의 건강 악화까지 겹쳐 직접 기관에 방문해 기초연금을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기초연금 안내전화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국민연금공단 직원은 ‘찾아뵙는 서비스’로 병원을 방문하여 기초연금 신청을 도왔다.

 

◯ 김씨는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방문하여 위로도 해주고 서류작성을 도와줘서 기초연금을 받게 되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는 2014년 7월 기초연금 제도 시행 이후부터 ‘찾아뵙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격오지에 거주해 공단이나 주민센터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분을 위해 직원이 직접 찾아가 기초연금 신청을 접수한다.

 

□ 또한, 수급대상자 선정기준액 상향에 따라 종전 탈락자 중 수급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에게 집중 안내하고, ‘수급희망자 이력관리’ 신청을 활성화하여 기초연금 수급률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나가고 있다.

 

□ 기초연금은 올해로 제도 시행 3주년을 맞았다.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하위 70%에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매월 지급되는 기초연금 수급자 수는 2014년 12월 말 435만 명에서, 2015년 450만 명, 2016년 458만 명으로 꾸준히 늘어났다. 2017년 3월 말 기준으로 약 472만 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월 지급총액은 8천706억 원에 달한다.

 

□ 기초연금 수급자의 기준급여액은 지난해 전국 소비자 물가변동률(1.0%)을 반영해 올해 4월부터 단독가구 월 20만6천50원, 부부가구 32만9천680원으로 인상되었다.

 

□ 기초연금 신청은 만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가능하며,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 이인태 안동지사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노년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노후와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며 “공단은 보다 많은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통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수급가능자를 찾아 신청을 도울 것이며, 그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 선정기준액

65세 이상인 사람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100분의 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한 기준액으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이하일 경우 기초연금 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2017년 1월1일부터 단독가구 119만원, 부부가구 190만4천원으로 인상.

소득인정액

65세 이상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을 일정한 산식에 따라 합산한 금액으로 근로소득, 재산, 금융재산, 이자소득 등을 공제 차감하여 산정한다.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 환산액의 합.

수급희망자 이력관리

매년 기초연금 수급자 선정기준이 변경되었을 때 이력관리에 동의한 수급희망자가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 기초연금 신청을 다시 안내해 수급자가 될 수 있게 하는 제도. 올해는 전년도에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한 어르신 약 2만3천명을 대상으로 유선, 문자, 출장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해, 기초연금을 신청한 약 2만명의 어르신 중 1만5천700명이 수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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